Why대부업?

테라펀딩은 P2P업체 아닌가요?

(주)테라크라우드대부는 현행 법 제도에 맞게 P2P대출을 실행하기 위해 설립된 (주)테라핀테크(서비스명:테라펀딩)의 자회사 입니다.

미국/영국 등에서는 상당히 활성화 되어있는 P2P대출에 대한 법 제도가 현재 국내에서는 미흡한 바, 현행 법 제도에 맞게 부동산 P2P대출을 실행하기 위해 대부업체(여신회사)를 자회사로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테라펀딩은 많은 분들이 일반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연 30% 전후의 고금리 대출을 실행하는 대부업체와는 성격이 전혀 다르며, 금융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규모 건축사업자 분들을 위해 P2P 금융을 실현하는 부동산 핀테크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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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테라펀딩
  • Posted 2018. 09. 06

[바른투자생활] 투자기간 16개월, 너무 길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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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펀딩 상품의 투자 기간은 12개월을 넘지 않는 것이 보통인데요, 올 하반기부터는 16개월 이상의 상품들을 종종 보실 수 있었습니다. 
이들 상품들은 모두 7층 이상의 중대형 물건지를 다루고 있다는 특징이 있는데요, 이들은 어떻게 16개월 이상의 투자기간이 되었는지,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중대형 투자상품? 궁금하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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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중대형 상품의 투자기간은 왜 긴 것일까요?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너무 당연하게도 공사 규모가 크고 난이도가 높아서, 두번째는 테라펀딩이 자체 기준으로 사업주가 제시한 공사 기간을 한번 더 꼼꼼하게 검증하고 상환재원 확보를 위한 기간까지 고려하여 안전마진을 확보하기 때문입니다.
 
테라펀딩의 상품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 단계의 심사/심의 프로세스를 거쳐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해당 물건의 사업성과 안전성, 환금성 등 금융적인 측면 뿐 아니라, 공사비용과 리스크, 기간 등 건축적인 측면에 대한 검토 또한 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공사비/기간에 대한 검증은 국내 유수의 건설사 출신 특급 기술자들로 구성된 테라펀딩 사업관리팀에서 진행하여 주고 계신데요, 아래 표에 나온 것과 같이 크게 6개의 포인트에 따라 비용과 기간이 크게 좌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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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클수록 면적과 층수가 크고, 지하층 공사 등 시간이 필요한 공정들이 추가되기 마련이니 자연스럽게 공사 기간이 길어지게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공사 기간은 곧 비용으로 직결되는 요소이다 보니 사업주 분들은 보통 공격적인 목표를 가지고 짧은 공사 기간을 책정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부분에 제대로 된 검증 없이 대출을 실행하게 되면, 공사 진행 과정에서 날림공사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거나 공사 기간을 맞추지 못해 연체/문제사업장으로 비화하기 쉽습니다. 테라펀딩에서는 그 동안의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최대한 정확한 공사 기간을 산정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공사 기간과 투자 기간도 다른 업체들이 제시하는 기간보다 길어질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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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형 투자상품이 매력적인 3가지 이유

1. 사업의 안전성
사업의 규모가 커질수록 자금과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때문에 사전에 보다 철저한 사업성 검토와 준비 과정을 거쳐 추진되는 경우가 많고, 입지 선정에 있어서도 중소형 프로젝트에서는 접근하기 어려운 상업지구나 번화가에 가깝게 위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상품의 매력도도 높고 투자 안정성도 높아지게 되는 것이죠!

2. 시행/시공사 역량
사업지 규모가 클수록 시행사, 시공사도 규모가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래도 영세한 업체보다는 규모가 큰 업체가 자금력이나 그 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가 많기 때문에 훨씬 더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 역량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규모가 큰 업체들은 예기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을 때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여력이 더 크고, 투자자 입장에서도 해당 사업지 외 다른 담보 수단을 확보하기 유리하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3. 자금 운용 효율성
16개월동안 자금이 묶일 수도 있다는 점 때문에 투자를 꺼리는 분들이 많을 수 있는데, 뒤집어 생각해 보면 기간이 긴 상품이 자금 운용 효율성에 있어서는 짧은 상품보다 유리할 수 있습니다. 만기가 짧은 상품은 유동성은 높지만, 상환 후 바로 새로운 상품에 다시 투자하지 못하면 그 기간 동안 이자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전체 기간 중 수익률은 낮아지게 되는 유휴자금(Idle money) 문제가 발생합니다. 바로 이어서 투자할 수 있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오히려 금리는 조금 낮아도 장기 상품이 전체 수익률 측면에서는 더 좋을 수도 있다는 것이죠!
예) 13% 6개월 상품 투자 후, 2개월동안 투자 못하고 다시 13% 8개월 상품에 투자한 경우 16개월간의 총 투자 수익률은 11%로 장기 상품 대비 수익률이 오히려 낮을 수도 있음(이건 몰랐지?)
*유휴자금: 당좌예금 내에 있는 기금처럼 아무 곳에서도 투자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아무런 소득도 올리지 못하고 있는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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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테라펀딩의 사업성이 확대되면서 소규모 주택이 아닌 중대형 투자상품을 종종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소규모 주택과 오피스텔에서 대규모 타운하우스, 근린생활시설 등 다양한 투자상품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스마트한 투자생활을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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