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대부업?

테라펀딩은 P2P업체 아닌가요?

(주)테라크라우드대부는 현행 법 제도에 맞게 P2P대출을 실행하기 위해 설립된 (주)테라핀테크(서비스명:테라펀딩)의 자회사 입니다.

미국/영국 등에서는 상당히 활성화 되어있는 P2P대출에 대한 법 제도가 현재 국내에서는 미흡한 바, 현행 법 제도에 맞게 부동산 P2P대출을 실행하기 위해 대부업체(여신회사)를 자회사로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테라펀딩은 많은 분들이 일반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연 30% 전후의 고금리 대출을 실행하는 대부업체와는 성격이 전혀 다르며, 금융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규모 건축사업자 분들을 위해 P2P 금융을 실현하는 부동산 핀테크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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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테라펀딩
  • Posted 2018. 04. 17

테라펀딩 이자를 모아 시드머니, 자기관리비용으로 또 다른 가치를 - 심양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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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제방송국 사업팀에서 일하고 있는 31살 심양선입니다.

Q. 테라펀딩에 투자하게 된 계기는?
제가 경제방송국에서 투자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보니, 관련 정보는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어요. 그래서 단순 저축 외에도 여러가지 투자상품들을 이용해본 편입니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P2P투자라는 것이 생겨나면서 조금씩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새로 생겨난 P2P투자를 해보고도 싶었고, 주식보다는 조금 안정성 있는 상품에 투자 해봐야겠단 생각이 들어 투자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투자를 시작할 때는 업체가 얼마 없기도 했고,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도 테라펀딩이 업계 1위였어요. 그래서 업계 1위를 믿고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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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다른 P2P업체들도 많아졌는데, 테라펀딩에 투자하고 있는 이유는?
작년 하반기부터 P2P투자 업체들이 정말 많이 생긴 것 같은데, 그와 동시에 건재하던 업체들이 무너지기도 하고, 문제 업체로 변하는 모습들이 보였어요. 그래서 P2P투자 시장을 조금 더 지켜보고 투자금을 늘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와중에도 테라펀딩은 큰 문제없이 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믿고 투자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부디 테라펀딩도 지금의 모습을 계속 유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Q. 투자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면?
P2P투자라는 것 자체가, 개인과 개인을 플랫폼이 중간에서 연결해주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플랫폼에 대한 신뢰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신뢰성이라는 건, 플랫폼 운영기간이나 연체율, 부실률 등에서도 확인할 수 있지만, 그 외에 또 하나 고객과의 소통을 어떻게 하고 있느냐도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테라펀딩에 꽤 여러 상품을 투자하다 보니 일부 투자 건은 상환지연이나 연체에 걸린 적도 있었어요. 물론 지금은 모두 되돌려 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테라펀딩은 주기적으로 진행상황에 대해 공유해주기도 했고, 문의에 대해 빠르게 답변을 해주어서, 연체상황에서도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테라펀딩 외에 다른 곳에도 투자를 해보았지만, 고객 응대에 있어 불친절한 곳도 있었고, 정보를 공개하지 않아 답답한 상황이 꽤 있었거든요. 그런 곳에서는 꼭 문제가 생기고, 잘 해결되지 않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P2P 플랫폼 업체가 고객을 응대하는 태도에서 그 회사의 사업 방향이나 미래가 조금은 보인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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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투자할 때 자신만의 팁이 있다면?
투자하는 방법은 쉽고, 다들 비슷하니까, 굳이 저만의 팁을 찾자면 저는 이자를 잘 활용하자는 주의? 사실 테라펀딩에 투자금이 얼마 안되면, 이자도 그렇게 크진 않거든요. 10만원을 투자한다면 이자가 1만원 미만이니까요. 그런데 그런 작은 이자들이 모이면 꽤 큰 시드머니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매달 받는 이자들을 미리 지정해둔 통장으로 옮기고, 다른 투자상품에 투자해보고 있어요. 1년 정도 모은 이자로 저는 좀 더 수익률이 높은 펀드 쪽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적은 금액이라고 그냥 빼서 쓰다보면 ‘내가 투자한 게 맞는건가? 이게 적금과 뭐가 다르지?’라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그래서 소소한 이자들을 조금씩 굴려 큰 시드머니로 만들어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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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투자한 돈이 모두 상환되었을 때, 그 돈은 어디에 쓸 예정인지?
사실 테라펀딩에 투자한 금액이 그렇게 크진 않고, 주식이나 비트코인처럼 한 방을 노리는 투자는 아니기 때문에 이자가 그렇게 크지는 않아요. (물론 은행과 비교하면 수익이 엄청 큽니다) 그렇지만, 매달 이자에서 일부는 다른 투자를 위한 시드머니로, 일부는 자기관리 비용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제가 운동하는 걸 좋아해서 매일매일 헬스장에 나가는 편이거든요. 이렇게 작은 이자를 모아 큰 가치로 만드는 것이 저의 투자 목표입니다.
원금은 상환받으면 다시 재투자하고 있고요. 결혼자금이나 이런 건 따로 모으고 있기 때문에 테라펀딩의 투자금은 나중에 결혼하고 나면 비상금의 원천이 될 곳일지도 모르겠네요^^

※(주)테라핀테크는 투자원금과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모두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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