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대부업?

테라펀딩은 P2P업체 아닌가요?

(주)테라크라우드대부는 현행 법 제도에 맞게 P2P대출을 실행하기 위해 설립된 (주)테라핀테크(서비스명:테라펀딩)의 자회사 입니다.

미국/영국 등에서는 상당히 활성화 되어있는 P2P대출에 대한 법 제도가 현재 국내에서는 미흡한 바, 현행 법 제도에 맞게 부동산 P2P대출을 실행하기 위해 대부업체(여신회사)를 자회사로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테라펀딩은 많은 분들이 일반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연 30% 전후의 고금리 대출을 실행하는 대부업체와는 성격이 전혀 다르며, 금융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규모 건축사업자 분들을 위해 P2P 금융을 실현하는 부동산 핀테크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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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테라펀딩
  • Posted 2018. 01. 08

테라펀딩, 우리은행 외 투자사 3곳에서 시리즈 A 100억원 규모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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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테라펀딩이 우리은행, 에이티넘 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 파트너스, SBI 인베스트먼트 등 총 4곳으로부터 시리즈 A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로써, 2016년 1월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와 엔젤투자자들로부터 받았던 12억 5,000만원의 시드 투자까지 합치면 테라펀딩의 누적 투자유치금액은 총 112억 5,00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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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A단계로는 국내 P2P금융업계 역대 최대 규모로, 이번 투자에 참여한 금융 회사들은 테라펀딩이 중소형 부동산에 특화된 대출 심사 모델과 차별화된 리스크 관리 역량을 통해 단 한 건의 부도없이 누적대출액 2,408억, 누적상환액 1,369억을 달성했다는 점에 가장 주목했습니다.
이는 테라펀딩이 국내 투자업계에서 안정성과 성장성을 인정받았음을 의미합니다.

특히, 국내 4대 은행 중 한 곳인 우리은행은 위비톡 출시 등 디지털 혁신을 거듭하며, 기술 금융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바, ICT를 바탕으로 P2P 금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테라펀딩에 주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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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자 유치는 테라펀딩을 믿고, 투자해주신 투자자분들 덕분에 이룰 수 있었던 결과입니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받은 투자금으로 지난 3년 간 테라펀딩이 가장 힘써왔던 '리스크 관리'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부동산, 금융, 기술 인재 영업을 확대하고, 심사 시스템을 고도화해 투자자 분들의 소중한 투자금을 무사히 돌려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
http://it.chosun.com/news/article.html?no=284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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